설탕 https://xn--299av34a7lg.org/%eb%8b%a4%ec%9d%b4%ec%96%b4%ed%8a%b8%ec%95%bd/ 대체제, 다이어트에 역효과?…칼로리 없어 배고픔 증가
독일 서던캘리포니아대 테스트팀은 성인 72명을 타겟으로 감미료 수크랄로스를 마시게 한 뒤 뇌 반응을 살피는 테스트을 했다. 수크랄로스는 설탕보다 훨씬 심한 단맛을 내는 합성 감미료다.
실험 결과, 수크랄로스 음료를 마셨을 땐 맹물이나 설탕물에 비해 식욕과 체중 조절을 담당하는 뇌의 시상하부에서 활동이 올랐다. 그리고 동기 부여 및 감각 정리에 관여하는 뇌 영역간 기능적 연결이 올랐다.
페이지 박사는 "몸이 단맛을 따라서 칼로리를 기대허나 현실 적으로 칼로리를 제공받지 못하면, 기한이 지나면서 뇌가 특정 음식에 대한 열망을 더욱 강하게 느끼도록 변화할 수 있습니다"고 이야기 했다.
